5월 매매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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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서파파입니다.

벌써 5월도 마무리가 되고,

낮에는 제법 여름 기운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찾아왔네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한 달간의 매매를 돌아보며,

제 작은 기록이 수강생 여러분께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떤 종목을 매매했는지를 궁금해 하셔서

이 자리를 통해 공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매매종목을 볼까요?


14종목(익절 11 / 손절 3)

삼성물산(익절)

한국금융지주(익절)

에코프로비엠(익절)

RFHIC(익절)

GS리테일(익절)

 DB(익절)

파세코(손절)

동진쎄미캠(익절)

삼성E&A(손절)

드림시큐리티(익절)

삼성에스디에스(익절)

코리아써키트(익절)

HD현대에너지솔루션(손절)

 DB(익절)


5월 전체적으로 반도체 우량주 주도의 강세장이었습니다.

코스피는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며

어느덧 8천피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건 코스닥은 급등락을 반복하며

박스권 움직임을 보여줬다는 겁니다.

오히려 4월 말보다는 지표가 하락했죠.


이런 장세에서 개미분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하십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초강세주에 지금이라도 타야하나?

괜히 탔다가 조정오면 어떻게 하지?

아 코스피는 엄청 오르는데 내 계좌는 왜이렇지?

왜 내 종목들은 계속 떨어지지?


이런 생각들이 일반적이지요.

이럴 수록 원칙은 사라지고

공포성 매매. 뇌동 매매. 감투자가 판을 치게 됩니다.


그렇게 운 좋게 몇 번 수익을 냈다하더라도

이 투자 방식은 어떠한 원칙이나 로직이 있지 않기에

장세가 바뀌면 바로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익을 내도 왜 냈는지 모르고

손절을 해도 왜 했는지 모르면

주식은 오래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원칙이 중요한 것이며 

8천피든 1만피든 2만피든

어떠한 상황에서도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

기준. 원칙. 시스템은 중요한 것입니다.


주식 시장은 언제나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시장이 이 모양인데도 네 원칙을 믿을 수 있어?"

여기에 당당하게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시스템과 확신을 가진 사람만이

시장에서 살아남아 '두 번째 월급'을 꾸준히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저와 함께 공부하며 "급등주 공략집"과

매매 타이밍 로직을 체득하고 계신 수강생 여러분,


5월 한 달 동안 장세의 흔들림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본인의 루틴을 지켜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올 6월 시장이 불장이 될지,

혹은 깊은 조정이 올지 우리는 예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장세에서도 통하는 '정확한 기준선과 대응 시나리오'가

이미 손에 쥐어져 있으니까요.


공부하시다가 모호하거나 원칙 대응이 마음처럼 잘 안될 때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언제든 질문하기 게시판에 문의를 남겨주세요.

여러분이 시장의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그날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다가오는 6월도 지치지 말고 함께 화이팅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



서서파파 드림



추신) 질문하기 게시판에 공지사항에 검색식 업데이트 본을 올려드렸습니다.

최근 장세에서 더 고승률을 자랑합니다.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